폭우 내리기전 대품으로 키우던 멜란포디움은ᆢ
폭우에 굵은가지가 뿌리부터 쪼개지면어 반토막 ㅜㅜ
가게안의 멜란포디움ᆢ
얘네들 특징이 곁가지가 폭발적으로 옆으로 퍼짐
땅위라면 땅바닥에 엎어져 쌓여가면서 서로 지지가 되는데
화분에선 공중에 떠 있기에 무게에 못이겨 가지 연결부가
찢어지기 쉬움
지지대를 몇군데 박고 철사 연결ᆢ
세잎꿩의 비름
얘를 탐내는 분들이 너무 많음
가지좀 꺽어가자고ᆢ
꽃대물고 있는데 꺽어달라구요?
화원에서 사이소~~
.
머리?가 점점 커지는 맨드라미
맨드라미는 꽃이라 부르기엔ᆢ 나는 머리같네ᆢ
딱 세알심은 크리스피 플로라
갈수록 풍성
긴꾸따루ᆢ
폭우에 소중한 가지가 꺽였지만ᆢ
얘는 봄여릉 성장을 너무 안해 원래 그런건가 싶었는데
8월중순부텨 폭풍성장 하더라
올해 징하게 꽃 안피는 란타나ᆢ
개화비료도 별 효과없응
하나는 아예 없고 하나는 서너송이ᆢ
나만이럼?
나눔받은 콜레우스
미니 외목대 만들기ㆍ
텃밭화단ᆢ
평소 물줄때 물 닫는대로 흡수되는 흙이었는데
이번 폭우땐 수영장이 되더라
상추가 이렇게 살아 남은것도 기특함
물러진 잎들 정리하고ᆢ원래 땅이 안보일 정도로 빽빽했는데
비오기전에 따둘걸ᆢ 아끼다 ㄸ 돼부렸지만ᆢ
일단 살았음 됐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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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번성하고.... 녹다가 가을로 냠냠하고..... 소소한 일상 일기....조으닥.... 상추는 과감하게 좀 솎아내던가... 바지런히 수확 계속해야것네......ㅋㅋㅋㅋ
일주일만 키우고 솎아야지 하다가 이래 빗물이 먹어버렸네? 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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