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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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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팝콘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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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나팔꽃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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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낑겨서 자라고 있니...

근데 이거 내가 심은 거 아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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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에.... 

어느 순간 갑자기 아왜나무 아래에서 자라나고 있더라고.

최근 몇 년간 나팔꽃 심은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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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나팔꽃 이쁘다..

흠... 씨앗 챙겨둬야겠어. 지나가는 새가 준 선물이려나...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