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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부작할 필요 없다고 해서 행잉해서 화분에 2년째 기르고 있는데 혹시 부작이 필수야?
(첨부한 사진은 4월에 찍은 사진인데 크게 변화는 없을듯...)

그리고 리들리도 식쇼 푸쉬오는데 만원짜리 유묘 지르면 금방 죽일까나? 4만원 정도 투자해서 조금 자란 개체 들이는 게 나을까? 평소에 물이나 알비료 정도나 챙겨주는 편이고 섬세하게 온도하고 습도 조절은 힘들지도 몰라.

제이드걸 이야기가 게시판에 오르내린 모양인데 네이버 쇼핑에도 안 잡히고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음.. 혹시 초성이라도 알려줄 수 있니? 별 건 아니고 구경 좀 하고 싶어서...

마무리는 살식하는 우리집 할배묘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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