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근 한 번 쫙 돌았더니 ㅠ사고싶은 아이들이 눈에 띄네…알로들 돈 없어서 맨날 유묘로 데려왔는데, 중묘 데려와서 자구도 캐보고 싶고…노란거북이도 키우고 싶고…밤비노 바리도 예쁘고…
나도 맨날 유묘만 ㅋㅋ 그맘 안다요 ㅜ
ㅋ그래도 또 없는 돈에 하나둘 사모으는 재미도 ㅋ 쏠쏠하… ㅠㅠㅠ
밤비노 바리는 매물이없더라 잠실쪽살아? 당근 본 매물 비슷한데
ㅇㅇ 마져. 저거 잠실쪽에서 본거여. 서울 한 바퀴 돌고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