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미스처럼 촘촘하게 잡아주고 수태처럼 부드러운 공극이 있는 느낌? 둘의 장점을 합친거같음
트리펀 처음 써보는데 느낌이 굉장히 좋네
익명(218.49)
2024-09-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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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말리지 말고..... 아주 좋다고 하더라고....
식쇼에 딸려온거 써본건데 큰맘먹고 지를만할꺼같아
시제품 체험상품에...당해주시는 아주 좋은 고갱님이시구먼 ㅋㅋㅋ 맘에 들면 좋지....비싸서 글치 ㅠ.ㅠ''
나도 첨에 너무 맘에들엇는데 연탄갈이가 장점이기도하고 근데 연탄갈이 2번하면 과습시작... 알로는.... 뿌리가 그안에서 탈출을 못해서 오는듯 털기도 엄청힘들어 수태랑똑같이...
유묘때는 최고라 생각해
유묘단계 벗어나면 힘들구나 딱 첫스타트 뿌리받기용으로만 써야할듯?
돈도 돈인디... 굳이 싶어지는 타이밍이 유묘에서 넘어가면... 뿌리가 트리펀 감옥에 가둬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