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몬스테라 하나 데리고 와서
몬스테라 종류 몇개 모으고
그다음 고사리 막 모으다가
그다음에는 식충식물에 빠졌다가
그리고는 프라이덱 쪽 갔다가 필로덴드론 좀 들리고
베고니아 지나서
호야에 점차 마음 가는 중
나는 모양 비슷한거 중에 하나만 사면 장땡인 사람이라
빠르게 도는 것 같긴해
예를 들면 글리오섬이랑 실버클라우드 모두 비슷하게 보여서 하나하면 다른건 안사고싶은??
제일 오래 시간보낸 종류는 고사리인듯
고사리가 개인적으로 식물 중에서 모양은 진짜 다양한 것 같아
몬스테라 종류 몇개 모으고
그다음 고사리 막 모으다가
그다음에는 식충식물에 빠졌다가
그리고는 프라이덱 쪽 갔다가 필로덴드론 좀 들리고
베고니아 지나서
호야에 점차 마음 가는 중
나는 모양 비슷한거 중에 하나만 사면 장땡인 사람이라
빠르게 도는 것 같긴해
예를 들면 글리오섬이랑 실버클라우드 모두 비슷하게 보여서 하나하면 다른건 안사고싶은??
제일 오래 시간보낸 종류는 고사리인듯
고사리가 개인적으로 식물 중에서 모양은 진짜 다양한 것 같아
고사리목이 양치식물의 80%이상을 차지한대요 그래서 다양한듯
고사리 진짜 모양 다양해서 짜릿해여.. 초보여서 그런가 베멜하랑 글리오섬이랑 같아보이는데 아디안텀은 아디안텀 어쩌구마다 다 모양이 달라보여요.. 거기다 저렴..ㅋㅋㅋㅋ 호야는 좀 봤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고사리처럼 덥썩 사기에는 고민되더라구요
왜 싱고 안삼? 왜 미바 안삼? 왜 옥시 안삼? 왜 알로 안삼? 왜 안삼 삼삼?
싱고는 한 5종류 있어ㅌㅌㅋㅋㅋㅋ 미바는 아직 매력을 못느꼈다 꽃피우는건 안키워서.. 옥시는 누가 나눔한 기본 그린 하나 있음. 알로,,? 알로에..?
아 있구나.... 왜 자랑 안함? 왜 사진 없음? 왜 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