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몬스테라 하나 데리고 와서
몬스테라 종류 몇개 모으고
그다음 고사리 막 모으다가

그다음에는 식충식물에 빠졌다가
그리고는 프라이덱 쪽 갔다가 필로덴드론 좀 들리고
베고니아 지나서

호야에 점차 마음 가는 중

나는 모양 비슷한거 중에 하나만 사면 장땡인 사람이라
빠르게 도는 것 같긴해

예를 들면 글리오섬이랑 실버클라우드 모두 비슷하게 보여서 하나하면 다른건 안사고싶은??

제일 오래 시간보낸 종류는 고사리인듯

고사리가 개인적으로 식물 중에서 모양은 진짜 다양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