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줄때 내부 청소 개념으로 충분히 주는 거 말여
다들 알고, 나도 알지만
이게 생각보다 엄청 중요한 듯..
사막애들 처럼 바싹 마르는 게 되는 애들이면
뭔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듯 한데
애매하게 습한 거 유지해야 하는 식물이면
무지 중요한 거 같어..
흔히 말하는 ‘공극 좋게해서 물 자주’가 해답이었는데
알면서도 몸으로 체감하지 못했었다 ㅋㅋㅋ
다들 알고, 나도 알지만
이게 생각보다 엄청 중요한 듯..
사막애들 처럼 바싹 마르는 게 되는 애들이면
뭔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듯 한데
애매하게 습한 거 유지해야 하는 식물이면
무지 중요한 거 같어..
흔히 말하는 ‘공극 좋게해서 물 자주’가 해답이었는데
알면서도 몸으로 체감하지 못했었다 ㅋㅋㅋ
어느 순간 아 얘 좀 시무룩하구나 하는게 느껴지더라 그때 그냥 양껏 흙에 부어주니까 딱 맞음
나는 축축한 식충이가 메인이라 여름에 혐기성 균때문에 골치 썩어보니 더 와닿았어 ㅋㅋ 훅 마르고 훅 주면 되는 애들이 은근 편한 듯..
훅 마르고 푹주는게 아니고.... 마르지 않게 푹푹 주는거....중요한거지... 물은 찔끔 주면....아래 잔뿌리들....망하더라고....
아 ㅋㅋ 훅 푹은 아예 다육이나 카랑코에 같은 넘들 ㅋㅋ 글을 대체적으로 모호하게 쓰긴 했어 ㅋㅋ
말리지않고 푹푹 이거 동감..식갤와서 많이배웠슴다
와 큼직하게 잘키웟다...우예햇누 - dc App
오랜 삽질의 결과물.. ㅋㅋ
진짴ㅋㅋㅋㅋ 물갈이한다는 생각으로 흙한알한알 씻긴다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