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황
1. 신엽은 차타고 이동하다가 물리적충돌 몸살 등으로 맛간 상태임
2. 분갈이 전 임시로 수경하다가 너무 날씨가 더워서 뿌리가 녹는 증상 발생 -> 엣다 모르겠다하고 흙에 심음
3. 구엽들이 심하게 늘어져서 전부 커트 해버리고
미역되버린 신엽 1 + 구엽1 만남음 ㅠㅠㅠ
4. 마지막 사진 보면 탑에 줄기에 신엽이 맺히긴 함
하지만 엄청 난 스트레스로 얼음 상태
지금 내가 해줄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
신엽 녹아서 저러고 있는 거 너무 속상하고 ㅠㅠ
할수 있는 건 기다리기?
아니면 다 토막쳐서 리셋해야 하는걸까?
많은 의견 훈수 부탁해 ㅠㅠ
지금이라도 뽑아서 뿌리, 흙 상태 확인...... 상태 괜찮으면 다시 심어도 되는데 상해가고 있으면 상한 뿌리 제거하고 흙을 바꾸거나 다시 수경으로 돌려야죠 그리고 잎이 처진다고 해도 노랗게 변해서 죽어가려는 게 아니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데 너무 섣불리 자른 것 같아요
음.. 나라면 일단은 물관리 잘하면서 지켜볼거 같음
몬스는 뿌리 차기전까진 얼음되는 경우 흔해서 이미 나온잎이 노래지거나, 신엽자리가 아예 녹고나 하는 등의 눈에 보이는 문제가 생기기 전까진 존버할듯
히엑 이 큰 걸 수경.... 토경했다 수경했다 토경했다 하면서 적응하느라 뿌리도 털고 늘어진 거 같은데.. 왜 커트했지..? 장소가 아예 야외인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