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방에 식물좀 두려고 다육이랑 스킨 스투키 이렇게 세마리 구매함
날추울때는 별 문제 없었는데 문제는 올 여름에 생김
블라인드 열어놓으면 햇빛때문에 방이 달아올라서
보통 내려놓고 출퇴근 했는데 그 사이에 얘들 햇빛 쐬라고
창문하고 블라이드 사이 공간(지금 사진 안)에다 뒀는데
거기가 졸라 뜨거워서 그런지 애들 다 노랗게 뜨고
햇빛 많이받은쪽은 말라비틀어지길래 놀라서
일단 집 밖에 둔 다음에 할머니보고 좀 챙겨달라그랬거든
그렇게 여름 지나고 나서 할머니가 다시 화분 들여놓으라그래서 보니까 다죽어가던 놈들이 미쳐버렸음
덩쿨식물인지 뭔지 가늠안가는 스킨답서스
깔려있는 자갈까지 들어올리며 성장한 스투키
스투키는 분갈이 해줘야하나?
샀을때 이후로 물만주고 따로 챙겨준건 없음..
얘들 다죽어가던거 할머니한테 맡기고 잊고살았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돌아올줄은 몰랐슴...
혼자 내방에서 살아남아 잘 자란 다육인데 얘도 분갈이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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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킨답서스는 덩굴식물 정상 2. 화분크기 1 : 식물크기 1 사이즈 화분으로 분갈이 3. ㅇㅇ - dc App
다육이 잘 자란게 아니라 햇빛부족 으로 웃자람 저상태로 줄기가 가늘게 크면서 잎장 간격도 벌어 지고 나중에 적심해 ..가을이니까 분갈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