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라오네마나 비슷하게 마리안느 같은 디펜바키아 말이야
항상 보면 키우기 쉽다고 소개되잖아ㅋㅋㅋ난 너무 어렵더라고ㅠ
일단 과습에 정말 취약한데 또 말리면서 키우기엔 스파트필름처럼 물고플 때 티를 확 내주지도 않음ㅜ 물주기 타이밍 잡기 너무 힘들어
내한성도 안 좋아서 겨울에 창문 여는 시늉만 해도 냉해 입음
안 죽인다쳐도 수형 예쁘게 기르기 은근 어려워서 풍성하게 잘 가꾼 대품 많이 못봄..정도
까는거 아님 아글 좋아해서 오래 길렀는데 난 아직도 넘 어렵거든ㅜ 진짜 쉽게 기르는 비법이 있어?? 다들 어떻게 기르길래 쉽다는 건지 너무 궁금함 물 어떻게 줘???ㅋㅋㅋㅋ
쉬운 부분을 찾자면 광량 요구도 낮아서 실내에서 잘 자라고 자촉 잘 만들고 수경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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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분에 심고 식물등 구석자리에두고 걍일주일에 한번씩 물주는데 잘크던데.. 근데우리집은 스파티필름이죽어감ㅋㅋㅋ - dc App
나도 처음 키울때 헤맸는데 상토6 산야초2 펄라이트2 배합해서 화분 반 정도 말랐을때 물 주니깐 순둥하게 잘 크더라 - dc App
작년에 9월에 중품 사서 지금 대품됐음
굵은 알갱이 많이넣고, 물주기 감당 되는 선에서 화분크기 골라
나도 픽텀은 뭔 짓을 해도 죽어버리고 나머지는 안죽었는데 겨울에 타격입고 그 뒤로 꼬질함
걍 첨부터 물에 넣고 키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