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선 뭔가 통통하고 아우라가 있는 근사한 박쥐란이었는데


집에와서 벽에 걸어두니까


잎사귀가 다 신경질적으로 빠작빠작 말라버렸어여


꽃집 습도가 높은데 오래 살다가 여기 와서 그런거 같은데


공중분무 하루 1-2번 밖에 못해주는데 


가습기 틀어야 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