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원한 가을입니다.
등산 초보이자 야생화에 조금씩 관심 갖게 된 사람입니다.
저는 선자령,태백/함백/설악쪽 짧은 산행을 주로 합니다.
다른 꽃들은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도라지모시대와 금강초롱을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흰색,조금 더 넓음으로 구분하기는 구분이 어려워서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선생님들
등산 초보이자 야생화에 조금씩 관심 갖게 된 사람입니다.
저는 선자령,태백/함백/설악쪽 짧은 산행을 주로 합니다.
다른 꽃들은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도라지모시대와 금강초롱을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흰색,조금 더 넓음으로 구분하기는 구분이 어려워서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선생님들
참조
https://www.forest.go.kr/kna/webzine/2020/vol_122/s9.html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꽃의 개방정도, 잎사귀의 촉감으로 구분을 해야겠군요.
네이버나 구글 검색해서... 꽃을 많이 비교해서 들여다보면... 꽃 모양이 달라요......느껴질거예요..... 초롱은 항상... 꽃이 아래로만 향한다는....
특유의 타원형....모양도 느껴질거고...
참 이 쪽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 선생님. 처음에는 별 관심없이 다니다가... 복주머니란 이라는 꽃을 보고 나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산 가는게 더 즐거워지더군요. 선자령에서 이상하게 금강초롱이 아닌거 같던 녀석이 돌이켜보면 도라지모시대 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내년에나 볼 수 있겠지만, 덕분에 또 기다려집니다.
관심가지고 들여다 보면.. 안보이던게 보이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죠... 그래서 야생화 탐사...카페들도 많다는...
많이 배우겠습니다. 도움주심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