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요철, 띠, 스펀지 자국은 사실상 하자지 ; 이건 도자기 소성 중에 발견되는 자연스러운 거야라고 하면 다인가 여기 이런 마인드로 장사해서 나는 안 삼 그렇게 따지면 다른 토분 브랜드들은 왜 B급전을 열겠어~
식갤러1(106.255)2024-09-30 16:15:00
답글
그니까 저건 비급같아서..
식갤러4(39.7)2024-09-30 17:28:00
그 점은 재료가 되는 흙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있는거라 랜덤이고 하자 아닌게 맞아! 그게 싫으면 직접 보고 없는 걸로 고르는 방법 밖에 없어 ㅎ
그리고 두번째 띠 형태의 선은 금가있는게 아니라 제조과정에서 말그대로 모양 찍히는듯 생길 수 있는 선을 말하는걸껄?? 금(크랙)간거는 당연히 하자맞구!!
냥식이네(effect6440)2024-09-30 16:16:00
답글
근데 누가 같은값주고 저런거 사고 싶을까 싶음 내눈엔 저것도 비급으로 보여서 두번째도 좀 입체감 느껴져서 그냥 선이라기엔 일반인 입장으로 보면 금간거로 보임
식갤러4(39.7)2024-09-30 17:30:00
띠 형태의 선 저거 아마 손에 묻어있는 굵은 흙입자가 물레돌리는 과정에서 표면에 자국 남기는거 얘기하는거인듯. 내부 기포나 크랙, 균일하지 못한 흙처럼 애초에 하자있는 제품이었으면 소성과정에서 다 터짐. 저런 미묘한 개체차랑 스펀지자국 있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많기도해서 못 팔 제품이라고 볼 순 없음..
식갤러2(219.251)2024-09-30 16:45:00
답글
스펀지자국이랑 색 좀 다른건 노상관인데 첫번째랑 두번째는 일반인이 볼땐 너무 하자로 보이는디.. 가격이 싸면 그러려니 할텐데 브랜딩 하면서 프리미엄가 붙여서 파는게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음
식갤러4(39.7)2024-09-30 17:33:00
답글
생각해보니 스펀지 자국도 좀그러네 좋아하는 사람 있을순 있겠지만 보통은 스펀지자국을 기대하진 않으니 저것도 비급같긴함 상품페이지에는 스펀지자국 있는걸로 올리지 않던데
식갤러4(39.7)2024-09-30 17:36:00
못팔 제품은 아닌데 양품으로 팔 제품도 아님 "제품의 특성이에요" 라고 하는건 직업인으로서 자존심이 없는것 같은 말임 저 사이즈 3만원이면 광주요 그릇값인데 광주요 그릇 가서 함 보고오셈 기가맥힘
식갤러3(211.54)2024-09-30 16:52:00
답글
내말이 그말임 고급 토분으로 마케팅하는데 이정도는 원래그래 하면 그게 프리미엄인가 싶음
식갤러4(39.7)2024-09-30 17:32:00
답글
이 말 ㄹㅇ 이 돈에 저 퀄리티면 안 산다 이거지 너무 고평가 받고 있음 다른 곳들은 뭐 이런 이야기를 못 해서 저렇게 안 파남 다른 토분 브랜드들도 저 정도는 아님
식갤러1(106.255)2024-09-30 18:43:00
난 딴 건 다 이해해 토분은 저런 맛으로 사는 거라 ㅋㅋ 근데 로고에 찍힌 스펀지 자국은 좀 킹받노 ㅋㅋ
식갤러5(118.235)2024-09-30 18:21:00
아직도 베짱 장사하네
식갤러6(175.213)2024-09-30 19:03:00
색 차이랑 스펀지 자국은 좀 그렇네
익명(119.204)2024-09-30 19:12:00
유명한걸로 비싼 토분은 안삼 어차피 소모품인데 저값 받을 일인지 모르겠음
식갤러7(211.105)2024-09-30 20:16:00
ㄹㅇ - dc App
개구리(gaeguri2022)2024-09-30 20:38:00
일단 하자가 있었으면 구울 때 터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URAnIuM(cym852456)2024-09-30 23:38:00
저게 싼마이한 맛에 쓰는 독일 이태리 베트남 토분이면 얼마든지 오케이지만 프리미엄 수제토분 위시하면서 저러면 브랜드가치 스스로 깎아먹는게 맞지 글쓴이 말에 동의함 토분 특성상 저런거 생기는게 자연스러운거 알지 아는데 프리미엄이면 관리를 해야 비싼값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식갤러8(121.175)2024-10-01 00:17:00
답글
익명(210.204)2024-10-01 02:09:00
카네즈센인데 저런 품질은 좀 그렇네
장미허브집사(butter1080)2024-10-01 08:49:00
도자기 장인들이 허구한 날 멀쩡해 보이는 도자기들 깨 부수는 이유가 뭐겠음 그 도자기들도 저 사진 속 토분들처럼 제 기능은 함 다만 제작자 스스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박살내는거지 물론 그 정도까지 엄격하게 하라고 할 순 없음 상업성을 포기할 순 없으니깐 하지만 적어도 도예가로서 프라이드가 있다면 저런 말장난은 안 했으면 좋겠음 저런건 b급 c급으로 내려서 가격 차별을 둬야 브랜드 이미지도 제고하고 저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니 서로 윈윈하는 길인데 그저 돈에 눈 멀어서 저렇게 배짱 장사하는 업체가 있으면 백날 도예 시장이 침체됐다 도예가들 힘들다 소리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힘
식갤러10(39.7)2024-10-01 13:02:00
내가 수제 도자기 브랜드중에 수지안을 젤 좋아했는데
거긴 제대로 비급은 따로 골라서 팔던데
점, 요철, 띠, 스펀지 자국은 사실상 하자지 ; 이건 도자기 소성 중에 발견되는 자연스러운 거야라고 하면 다인가 여기 이런 마인드로 장사해서 나는 안 삼 그렇게 따지면 다른 토분 브랜드들은 왜 B급전을 열겠어~
그니까 저건 비급같아서..
그 점은 재료가 되는 흙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있는거라 랜덤이고 하자 아닌게 맞아! 그게 싫으면 직접 보고 없는 걸로 고르는 방법 밖에 없어 ㅎ 그리고 두번째 띠 형태의 선은 금가있는게 아니라 제조과정에서 말그대로 모양 찍히는듯 생길 수 있는 선을 말하는걸껄?? 금(크랙)간거는 당연히 하자맞구!!
근데 누가 같은값주고 저런거 사고 싶을까 싶음 내눈엔 저것도 비급으로 보여서 두번째도 좀 입체감 느껴져서 그냥 선이라기엔 일반인 입장으로 보면 금간거로 보임
띠 형태의 선 저거 아마 손에 묻어있는 굵은 흙입자가 물레돌리는 과정에서 표면에 자국 남기는거 얘기하는거인듯. 내부 기포나 크랙, 균일하지 못한 흙처럼 애초에 하자있는 제품이었으면 소성과정에서 다 터짐. 저런 미묘한 개체차랑 스펀지자국 있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많기도해서 못 팔 제품이라고 볼 순 없음..
스펀지자국이랑 색 좀 다른건 노상관인데 첫번째랑 두번째는 일반인이 볼땐 너무 하자로 보이는디.. 가격이 싸면 그러려니 할텐데 브랜딩 하면서 프리미엄가 붙여서 파는게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음
생각해보니 스펀지 자국도 좀그러네 좋아하는 사람 있을순 있겠지만 보통은 스펀지자국을 기대하진 않으니 저것도 비급같긴함 상품페이지에는 스펀지자국 있는걸로 올리지 않던데
못팔 제품은 아닌데 양품으로 팔 제품도 아님 "제품의 특성이에요" 라고 하는건 직업인으로서 자존심이 없는것 같은 말임 저 사이즈 3만원이면 광주요 그릇값인데 광주요 그릇 가서 함 보고오셈 기가맥힘
내말이 그말임 고급 토분으로 마케팅하는데 이정도는 원래그래 하면 그게 프리미엄인가 싶음
이 말 ㄹㅇ 이 돈에 저 퀄리티면 안 산다 이거지 너무 고평가 받고 있음 다른 곳들은 뭐 이런 이야기를 못 해서 저렇게 안 파남 다른 토분 브랜드들도 저 정도는 아님
난 딴 건 다 이해해 토분은 저런 맛으로 사는 거라 ㅋㅋ 근데 로고에 찍힌 스펀지 자국은 좀 킹받노 ㅋㅋ
아직도 베짱 장사하네
색 차이랑 스펀지 자국은 좀 그렇네
유명한걸로 비싼 토분은 안삼 어차피 소모품인데 저값 받을 일인지 모르겠음
ㄹㅇ - dc App
일단 하자가 있었으면 구울 때 터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저게 싼마이한 맛에 쓰는 독일 이태리 베트남 토분이면 얼마든지 오케이지만 프리미엄 수제토분 위시하면서 저러면 브랜드가치 스스로 깎아먹는게 맞지 글쓴이 말에 동의함 토분 특성상 저런거 생기는게 자연스러운거 알지 아는데 프리미엄이면 관리를 해야 비싼값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카네즈센인데 저런 품질은 좀 그렇네
도자기 장인들이 허구한 날 멀쩡해 보이는 도자기들 깨 부수는 이유가 뭐겠음 그 도자기들도 저 사진 속 토분들처럼 제 기능은 함 다만 제작자 스스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박살내는거지 물론 그 정도까지 엄격하게 하라고 할 순 없음 상업성을 포기할 순 없으니깐 하지만 적어도 도예가로서 프라이드가 있다면 저런 말장난은 안 했으면 좋겠음 저런건 b급 c급으로 내려서 가격 차별을 둬야 브랜드 이미지도 제고하고 저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니 서로 윈윈하는 길인데 그저 돈에 눈 멀어서 저렇게 배짱 장사하는 업체가 있으면 백날 도예 시장이 침체됐다 도예가들 힘들다 소리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힘
내가 수제 도자기 브랜드중에 수지안을 젤 좋아했는데 거긴 제대로 비급은 따로 골라서 팔던데
개오바야 카네즈센.. 근데 물 잘말라서 ㅠㅠ 제일 아끼는애 심어쥼.. - dc App
걍 핑게지뭐 ㅋㅋㅋㅋㅋㅋ솔까 저크기 2~3만원대 너무 비쌈... 라망, 그로브팟이 디자인도 이쁘고 쓰기엔 무난한 가격인듯;; 카네 두갸는 걍 관상용;; 뭐 심기에 손 덜덜떨림
마음편하게 오면 그냥 부숴서 교환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