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비율 좀 용기얻어서 올렷는데
또 과습맞으니까 다시 시무룩해짐ㅠㅠ
예전비율이 바크중 4 펄라 3 상토 3 정도인데
최근에 분크기만 잘맞춤되지 싶어서
바크 소 2 산야초 2 펄라 2 상토 4
정도쓴것같음..슬릿분아니고 토분이라
무른건지 너무깊게묻어서 무른건지
원래쓰던 배합은 과습은안오는것같은데
액비 항상 챙겨줘야되는 느낌이고..
물도 엄청빨리마르고..
소품에서 중품으로 분업할때 오히려
상토비율을 늘리면 안되는거였을까?
유묘일땐 상토비율 넉넉히 써주라는건 이해됬는데..
언제나 어려운 식물들..
가끔 이해가안되서 짜증나는데 흥미롭고재밌음..
또 과습맞으니까 다시 시무룩해짐ㅠㅠ
예전비율이 바크중 4 펄라 3 상토 3 정도인데
최근에 분크기만 잘맞춤되지 싶어서
바크 소 2 산야초 2 펄라 2 상토 4
정도쓴것같음..슬릿분아니고 토분이라
무른건지 너무깊게묻어서 무른건지
원래쓰던 배합은 과습은안오는것같은데
액비 항상 챙겨줘야되는 느낌이고..
물도 엄청빨리마르고..
소품에서 중품으로 분업할때 오히려
상토비율을 늘리면 안되는거였을까?
유묘일땐 상토비율 넉넉히 써주라는건 이해됬는데..
언제나 어려운 식물들..
가끔 이해가안되서 짜증나는데 흥미롭고재밌음..
난 맨날 똑같은데 걍 배수층 깔고 배양토 깔고 멀칭 대충
바크를 빼......봐봐.... 상토에 펄라만 20-30 프로...정도로.... 바크가 크게 좋은...배합제가 아녀...생각보다... 특히 일반적으로 키우는 우리 같은 식갤러들에겐.... 갤러 그 조합에서 잔뿌리가 많이 안나오기 때문에 쉬 훅 가...과습이던 물 말림이던....둘중하나로.. 뭐 녹으면 다 과습이라고 부르긴하지만....
그게참 ..ㅠㅠ 안그래도 알로첨들이면서 이거저거 물어볼때 상토비율올리라구 해서 지금 있는 알로유묘들은 잘지내고있는데 (대신 화분을 진짜작게씀 ) 식물키우면서 처음 과습맞은게 몬스테라 욕심내서 분업하다가 상토비율높은 분갈이용토에 심어서 과습처음맞고 ㄷㄷㄷ 하고 당당배합에 꽂혀서 바크중대립쓰면서 마음의 안정찾은거란말이죠?
요즘 분갈이하는 애들은 상토비율좀 높혀서 용기좀 내보앗는데 또 간만에 과습맞으니까 다시 주춤하게 되네요/;; 바크도 소립으로 바꿨는데..ㅠㅠ 슬릿분이 아니어서 힘든건지..ㅠㅠ
바크가...초기 뿌리 내릴땐 괜춘한데... 물관리가 굉장히 어려운 넘이여.... 바크를 아예 안 쓰는 배합으로....갤러는 가야할 것 같어...
과습인지....건조인지는...한끝차이여...그리고... 물 말려 키우다가 훅...과습처럼 보내는 사람 많어...은근..
물을 절대 말리진않는 물손이라 오히려 여태껏 중립바크 잔뜩쓴 배합으로 잘끌고온것같은데 그러게요 참 어렵네요 월간화원에서 식물살때마다 뭘사던 진흙같은흙에 와서 흙배합이 중요한게 아니구나는 느끼고있었는데ㅠㅠ..한번 큰맘먹고 상토 펄라 만 넣고 한번 실험체하나 키워보는것도 방법일듯요ㅠㅠ 에후 감삼다
흙도 디테일하게 챙기다보면 정말 어렵더라. 나도 처음엔 막 신경쓰다가 그냥 펄라이트+상토만 해서 비율만 조절해가면서 쓰는중. 50:50 기준으로 왔다갔다
고인물들 보면 다들 간략하게 상토펄라로 가는 느낌인것같아ㅋㅋㅋ 반반에서 왔다갔다는 좋은것같은데 화분크기는 좀 작게가는게 좋은것같아?
그것도 식물마다 좀 달라. 뿌리세력을 엄청 키우거나 물말리면 안되는애들(몬스테라라던가 아디안텀이라던가)거는 크게쓰고 과습에 약하거나 뿌리가 작은것들(제라늄이나 장미허브 등등..)은 작게쓰는편.
알로는 작게가고 필로랑 몬스는 적당하게 분업계속해주고.. 근데 대품으로갈수록 상토비율 적어야 과습위험 적어지는거 아니야? 분도 커지니까...?
난 비율은 안건드리고 화분사이즈만 식물에 맞춰주는편. 이렇게 해도 식물이 커지는만큼 물먹는양도 늘어서 마르는 주기 자체는 비슷한 느낌. 커질수록 목질화되는 등등 상대적으로 환경변화에도 강해지는것같아서 난 오히려 대품일수록 물주기에 신경 덜쓰게되더라.
으움 납득...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