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비율 좀 용기얻어서 올렷는데
또 과습맞으니까 다시 시무룩해짐ㅠㅠ
예전비율이 바크중 4 펄라 3 상토 3 정도인데
최근에 분크기만 잘맞춤되지 싶어서
바크 소 2 산야초 2 펄라 2 상토 4
정도쓴것같음..슬릿분아니고 토분이라
무른건지 너무깊게묻어서 무른건지

원래쓰던 배합은 과습은안오는것같은데
액비 항상 챙겨줘야되는 느낌이고..
물도 엄청빨리마르고..

소품에서 중품으로 분업할때 오히려
상토비율을 늘리면 안되는거였을까?
유묘일땐 상토비율 넉넉히 써주라는건 이해됬는데..

언제나 어려운 식물들..
가끔 이해가안되서 짜증나는데 흥미롭고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