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무슨.. 미친 날씨임 정말 칼로 끊었다가 추운날씨 이어붙인 느낌..

오늘 새벽에 밖은 최저온도 12도던데

우리집 베란다 그 철문? 으로 닫는 옛날 베란다거든


고사리정도는 버틸 수 있겠지?

식물등 없어서 남향 하나 믿고 처음 보내는 겨울임

ㄹㅇ 개무섭다.. 우선 필로덴드론 종류랑 타마린드는 내 방에 가져다놨는데

너무 건조해서 지금은 베란다에 꺼내놔야할 판임ㅋㅋㅋㅋㅋ

내 코가 아플정도로 건조해ㅠㅠ

지금 습도 41%임….


아 작은 고사리들.. 걱정된다..


식린이.. 겨울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