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막판에 고르면서.. 먼가에 씌어서..

발렌타인데이지 금 20주고
피그마에아 저어어어기 구석에 쳐박혀있는거
편반이지만 색이 좀 투명해서 약간 다르다 카든데 20주고
업어왔는데 ㅜㅠㅜㅠ
잘한짓일까.. 아. 아..
미쳐 돌아도 최대 개체당 십 줄라켓는데…
일단 지양가서 사긴했고..
다른농장은 안가봣는데 ..
1번사진오른쪽 발렌타인
2번사진은 내가 산건 아닌데 .  저런 편반구조로서 하나는 완전 초롣 두개는 완전노랭

다른 피그마에아보다 오히려 앞면이 투명해서 좀 더 수정같았어.

나 잘한건지 .. 아님 그래도 다른농원도 봤어야했는지..
때찌좀 해줄래? ㅜㅠ

아 정말 예산오버는 일도 생각 없었고
그냥 가장 꽃같지않은 걸로 검정 하양(금이 많은거)
두종류 살라캣음..

맘에드는게 다 살펴본 결과 걍 저 두개였음

실은 피그마에아는 노란끼가 많아서 조금 별루였음..
  
크기 작아도 상관없었는데

초보자라 성체만이뻐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