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방울 토마토랑 키작은 방토 하나 씩 기르는데 너무 속상해요.
둘 다 꽃이 피려고하면 꼭 아랫잎부터 노랗게 변하다가 흐물흐물해지더니 마르면서 뚝 떨어저더라고요.
처음에는 물이 부족한가 싶어 더 줬는데 소용 없었고, 흙을 좀 말려도 봤는데도 똑같았어요.
비료는 물푸레 2000배로 좀 주다가 꽃 열리고 1000배로 줬었는데, 열매 맺을 때 더 필요하대서 500배로 올려주자마자 멀쩡하던 키작토도 똑같은 증상 보여서 물 많이 줘서 씻어냈어요.
혹시 무슨 문제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과비 증상 아니면 냉해? 추워지면 비료 주는 주기 좀 늘이는게 좋대요
아무래도 비료를 좀 적게 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