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 네개로 빛 안드는 북향 실내에서 식물 키우는 중인데
스파티필름 두는 자리가 거실 안쪽이라
집에 불을 다 켜놨는데 이것도 유의미한 광량일까요?
더불어 집에 작은 조명들이 많은데 그걸 식물 가까운데 켜두는 덧도 도움이 될까요?
식집사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당!
스파티필름 두는 자리가 거실 안쪽이라
집에 불을 다 켜놨는데 이것도 유의미한 광량일까요?
더불어 집에 작은 조명들이 많은데 그걸 식물 가까운데 켜두는 덧도 도움이 될까요?
식집사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당!
천장에서 나오는 형광등빛이면 몇백럭스 수준이라 식물기준으로는 많이 낮은수준이긴 한데, 스파티필름처럼 광보상점이 낮은 식물들이 생존하는데는 유의미한 광량이긴 합니다. 일단 켜주시는게 없는것보다는 도움이 될거예요. 그런데 전기소모 대비 효율적이진 않기 때문에 par30 전구를 하나 전담으로 쏴주시는게 더 좋을겁니다. 그도 여의치 않다면 형광등을 동일 사이즈 led로 교체해주시기만 해도 전력소모량이 1/3~1/2수준으로 줄어드니까 참고하시구요.
매우 극미한 유의미요. 그리고 형광등 전력 소모 보다 식물들이 led 라 소모 전력이 현저해요.
고견 감사합니다!!
사람도 형광등으로 얼굴이 안타는 거 보면.... 식물에도 크게 영향은 없을 듯. 없는 것 보다는 낫지만 효과가 크지않다...?
선반이나 모종상 같이 넓은 면적이라면 형광등으로 LED스트립을 대치해볼 수 도 있겠지만 그냥 화분 한 두개정도라면 그냥 전구형 LED 사다 끼세요...이제 앞으로 형광등이나 등기구 구하기도 점점 어려워질꺼예요. LED처음 갓나온 초창기에야 형광등이 가격대성능비로 비교우위에 있었지 지금은 LED가 오히려 더 싸요. 식물전용...은 솔직이 아직도 거품이 꽤 심하다고 생각하지만... 암튼, 굳이 더 비싸고 효율도 떨어지는걸 구해다 달 필요는... 가지고 있는걸 활용하는 차원이라면 또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