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풀은 부자란 자주달개비인가요?
절 가는 길 주택가에 있길래 차 세우거 봤어요
과연 제가 집에서 키우는 그 아이와 같은 앤지;;

물꽂이한 애는 불교용품 파는 샵 안에 있는데
직원분도 이름을 모르시더라구여
물꽂이로 꽃 피는게 신기했어요

제 키보다 컸던 알로에(?)

염라대왕이 보낸득한 비쥬얼의 선인장.. 꽃이 무지 예쁘더라구요

중간에 동그란건 박(?)인지..

귤(?)도

야자나무(?)

식알못이라 이름은 다 모르지만
노지에서 햇볕 짱짱하게 받고 자라는 애들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아죠 컸습니다..

마지막짤은 지가 불러놓고 다가가니 쌩까던 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