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화분 제외하고 135cm 마리노 라벤더임. 작년 겨울에 성장점 알아서 멈추고 꽃눈 생기라고 내놨는데도 키만 큰애라 그래 니가 어디까지 가나 보자 천장 뚫어봐라 냅두는중임. 머리로는 물마름이나 성장세 고려해서 이제 잘라야한다는걸 아는데 그냥 이새끼 어디까지 가나보자 이런 마음도 생겨서 성장점 못자르고있음. - dc official App
라벤더도 오기가 생겨서 '날 언제까지 안자르고 냅두나 보자!' 이러는듯? 지지대 더 길게 연결해주셔야겠어요 ㅋㅋ
더 길게 연결하면 진짜 못자르는거 아녀... - dc App
저건 하늘을 뚫을 의지다... - dc App
천장뚫기전에는 자를거임 - dc App
과습으로 죽을뻔한 위기를 몇 번이고 넘겻나보구먼.. 그러니 곁순을 못내고 그만... 뿌리도 잔뿌리 많이없을듯 잔뿌리가 많이나야 곁순도 팍팍내는데 빛 통풍 부족해서 웃자라면서 과습도 주기적으로오니깐 잘좀챙겨줘봐
곁순은 냈었는디 잘라서 삽목했슈 - dc App
와...
용오름...
저렇게 생긴애가 하나 더있어... - dc App
ㅋㅋㅌㅌ넘웃겨 ㅋㅋㅋㅋ 귀엽다 - dc App
취향이 특이하네 쟤가 귀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