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겨울만 되면 목화솜 사다가 화병에 꽂아 놓곤 했는데
얼마전 어떤 식갤러의 목화솜 글을 보고 아예 키울까 말까 망설이던 찰나
목화솜 씨앗 줄까?라는 갤러의 댓글을 보고 염치없이 덥썩 받아버림..!!
보라색 택배상자 처음 받아봄
이쁨ㅎㅎ
꼼꼼한 포장 덕에 무사히 도착!!!!
알로카시아 자구들도 소매넣기로 보내주셨는데 손수 수태에 넣고 보내주심.. 갬동
목화솜 씨앗(좌)과 덤으로 받은 설강바람꽃(우) 씨앗
둘 다 씨앗은 처음 봤는데 깜놀..!
이렇게 털복숭이일줄은 몰랐어ㅋㅋㅋㅋ
근데 묘하게 귀여워..
목화솜 파종은 보통 3~4월에 한다고 하던데 실내에서 키울거니까 그냥 지금 파종해도 되겠지?..ㅎㅎ
설강바람꽃은 이런 꽃이 핀다고 하셨음!
청초함..
얘네는 소매넣기로 주신 알로카시아 랜덤 자구들..!
무늬 알로라고 하셨음..!!
심지어 택배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도 안받으셨어오..ㅜㅜ
나눔 해주신 갤러 정말 감사함미다!!!! 잘 키우겠습니다!!!!
종종 근황 올릴게!
나눔추 후기추....문익점 추....ㅋㅋㅋㅋ
문익점ㅋㅋㅋㅋㅋ 잘 키워봐야지!!!
설강바람꽃.. 이름이 엄청 예쁘다
생긴대로 이름도 이쁨...ㅋㅋㅋㅋ
이제 문익점이 되어보자아
문익점 가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