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없이 뿌리채 덜렁 왔다 글썼어요
산야초랑 상토 8:2로 스까서 화분에 심으면 되는 것도 공부 완료
물도 적응 후 줘야되는 것도 공부 완료
1.물고기 물교체마냥 뿌리흙 안털고 그대로 심어야 하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다 왔는 지 모르는데ㅠ 내 흙에 바로 적응 할 수 있을까
2. 물 애끼라는 애들인데 적응하라고 물 오래 안줘도 될까
일반적인 상식은 분갈이 후 물 줘야 흙에 적응 어쩌고 아니었는교
3. 듣보 화원말고 갤에서도 이름대면 아는 관리잘되는 상점에서 데려와도 분갈이 무조건임?
산야초랑 상토 8:2로 스까서 화분에 심으면 되는 것도 공부 완료
물도 적응 후 줘야되는 것도 공부 완료
1.물고기 물교체마냥 뿌리흙 안털고 그대로 심어야 하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다 왔는 지 모르는데ㅠ 내 흙에 바로 적응 할 수 있을까
2. 물 애끼라는 애들인데 적응하라고 물 오래 안줘도 될까
일반적인 상식은 분갈이 후 물 줘야 흙에 적응 어쩌고 아니었는교
3. 듣보 화원말고 갤에서도 이름대면 아는 관리잘되는 상점에서 데려와도 분갈이 무조건임?
화분없이 오는 것도 있어 다육이는 뿌리에 흙털고 뿌리 정리 해서 분갈이 분갈이후 바로 물 주지 말고 1~2주후에 물주기
다육이는 잘 몰라서 패스. 선인장(난봉옥) 아프리카애들 (세나,미라빌리스,단애의여왕) 오자마자 뿌리털고 식재 후 바로 물 콸콸줘도 괜춘했음! 분갈이 이유는 방제의 목적, 내 환경에 맞게 키우기위해 이 두가지가 클텐데. 방제 잘 하는 곳에서 데려왔고 바로 분갈이 귀찮다 하면 뭐 조금 있다가 해도 사실 상관 없음. 대신 흙의 상태가 괜찮았을 경우에! 화원 농원 등등은 통풍도 잘되고 빛도 매우 충분하기 때문에 일명 떡흙에 심겨져 있는 경우도 있어서 그럴땐 바로 해주는게 좋은거 같음. 난 지금까지 모든식물 오자마자 바로 흙갈이 분갈이 다 했고 분갈이 바로 해준다고 잎떨구거나 잘못된경우 한번도 없었음!
1 어차피 뿌리채 왔는데 무엇을 더 털 것인지? 떡진 게 있으면 좀 털으셈 2 분갈이 시 물 줘야 뿌리 활착에 용이한 애들이 있는 건 맞는데 다육이는 딱히 그렇지 않음 말라야 적응함 3 화원은 보통 피트모스로 키우기 때문에 집에서 키우기 부적합해서 갈아주는 것
다육이는 화분없이 흙털어서 오는 게 기본이라 뿌리 정리해서 심으면 되는데 겁나면 그대로 심어 그리고 아프리카식물은 상점에서 새로 심어서 보내주는 경우 많은데 그러면 일년은 그대로 키우라고 한다 다육이는 보통 일주일 지나서 주고 아프리카식물은 바로 푹 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