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분에서 노력했던 미칸 예쁘지만.. 이제 떠나자.. 행복했어.. 그리고 이제 저 분에 담아주려고 했던 내 바오밥 (사실 석화) 그렇게 상토 통을 열었는데 개오바임 ㅡㅡ 올 여름 덥긴 더웠나봄 이런 적 처음이야 그리고 산야초도 다 쓰고 없고 마사 세립이랑 화산석 몇 개 밖에 없더라 미안하다 석화 디음에 이사하자
상토는 늘 말려가면서...보관해야하더라고....ㅠ.ㅠ'' 미칸 이쁘게 잘 키웠닥.....
한 번씩 뚜껑 열어줄걸 진짜 생각도 못 한 결과..ㅋㅋㅋㅋㅋ 미칸은 넘.. 중구난방이라.. 이제 덩굴 안 키울 거 같아..
그게 매력이잖어.....덩굴이들은 ㅋㅋㅋㅋㅋㅋ
글킨해 ㅋㅋㅋ 근디 난 부동산이 작아서 갑자기 지저분해보이는 느낌..?이 팍 들더라고... 미안하다 미칸!!
잘가 미칸.... 큰 부동산 물고...보은하러 되돌아오렴....
미칸 엄청 잘키웠다
왜.... 당근하려던 거 고민되게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