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이는 왼쪽 화분 귤에다가 이것저것 시트러스류 5개정도 접목시킴
그중에서
오렍 접목한건데 원래 가시 없는건데 대목이 가시가 있어서 그런지 접수에서 가시가 돋아남…
그래서 원래 이 오렌지 접수가 어릴때는 가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건 씨앗부터 키운 레몬 접목부인데 원래 접수가 가시가 하나도 안나오던건데 이 접수도 가시가 돋아남
뭔가 유전적인 교환이 일어나는지 참 신기하다
아래는 접목관련해서 과거 찾아본 자료중 가장 정리가 잘되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였음 사례도 들어가면서…
이곳 농부들도 요즘 보니까 농업도 하나의 사업인지라 이런거 다 챙겨보고 공부하면서 하더라구. 농업도 이제 더이상 그냥 부지런하기만 해서는 하기 힘든 영역이 된것 같음. 워낙 대규모로 운영하니까 극한의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그럴수밖에 없는것 같긴함.
멕시코도 이제는 유전자가위기술이 농업에 반영되려는 추세가 있더라구. 은근 국가단위로 진행되고 있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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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수..
허접임 대규모로 뭔가 개인프로젝트 해보고싶은데 그만한 자본력이 없어서 아쉽 - dc App
요즘 느끼는게 진짜 정보는 넘쳐나는데 막상 한국자료가 얼마 없음 언어의 중요성을 알겠더라구… 화자가 적은 언어를 사용하면 발생되는 문제랄까… 농사짓더라도 영어배워놓으면 두루두루 도움되니까 공부합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