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진은 맨 윗 잎에 두마리 있는거 보임)
착잡하다
열흘전 당근 소매넣기 당한 제애모인데
테이크아웃커피컵+수태에 올려진 상태로 딱 열흘 방치했는데
오늘 환기 시켜주려고 뚜껑 열어보니 벌레들이 꾸물꾸물 기어나와서 기절할뻔함
계속 꾸물꾸물거리고 더듬이로 뭔갈 찾는거 같이 분주하네
그리고 제애모 걍 분갈이해서 실습 적응 시켜도 됨?
수태도 없고 습도도 그냥 자연습도에 강하게 클놈만 따라와라 주의인데
상토 50 펄라 50에 분갈이 해줘도 되나
쉬는 김에 하고 싶은데,,
아군응애 같아 마일즈?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근데 응애는 건조환경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축축한 수태에서도 살 수 있나? 벌레 나오면 바로 죽여버려서 자료를 봐도 이름 매칭을 못하겠어
아마 마일즈 ?
톡토기 아닌가?! 응애가 있으면 잎이 빵꾸가 뚫릴텐데..잎사귀 건강해보이는디?!.. 톡토기는 곰팡이 먹어줘서..아군이야 - dc App
생긴걸로는 익충인 포식응애
더듬이로 뭔가 수색중인거면 톡토기ㅋㅋ안심해도 될듯? 내 제애모 통속에도 톡토기 바글바글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