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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글에서 말했던 염자 분갈이 후 남은 가지중 하나가 외목대의 재능을 지닌거같아 로즈마리가 죽은 뒤 남은 토분에 심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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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이거 촉 새로 난거냐고 쓴 글(아래)에 비하면 확실히 잎 갈라지는게 보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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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가 너무 얕아서 다시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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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보섬, 오늘의 주인공인데 지금 수형 고민중인게

외목대로 높이를 좀 높이고 싶거든? 지금부터 양쪽 가지 다 잘라내고 중앙 목대만 남겨놓는게 좋으려나? 과감하게 쳐내야할지 수향 가꾼적이 없어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