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 글에서 말했던 염자 분갈이 후 남은 가지중 하나가 외목대의 재능을 지닌거같아 로즈마리가 죽은 뒤 남은 토분에 심어둠
카틀레야 이거 촉 새로 난거냐고 쓴 글(아래)에 비하면 확실히 잎 갈라지는게 보임 ㅎ...ㅎ
심도가 너무 얕아서 다시찍음
글로보섬, 오늘의 주인공인데 지금 수형 고민중인게
외목대로 높이를 좀 높이고 싶거든? 지금부터 양쪽 가지 다 잘라내고 중앙 목대만 남겨놓는게 좋으려나? 과감하게 쳐내야할지 수향 가꾼적이 없어서 조언좀..!
글로보섬 아직 너무 작아서 더 키우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대략 잘라낸 가지도 무난히 삽목할수 있을 정도로 클때까지...? 개인적인 의견임! - dc App
아직 너무 작다.. 나도 그래서 물어본거긴해 지금 자르면 성장만 더뎌질거같긴하다 ㅇㅋㅇㅋ
아근데 팟이 커서 물이 마니 저장되니까... 그럴수도 있겟다 갤러거는
처음 저기로 옮겼을땐 지금 반정도도 안되었는데 과습은 잘 안오는듯
글로보섬 특이 과습은 안옴.. 대신... 기이이이일쭉해 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