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사이즈 자꾸 줄여서 아메스트로하고 아리엘은 2두짜리 적심 해서 새뿌리 받는중 .. 꼴이 말이 아니다 .. 중품에서 소품이 됨 .. 크게 키우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올 여름은 폭염으로 다육이도 사람도 힘들었으니처참한 다육이들이 이거말고 적심한 다육이들이 4개가 더 있다는 ..
살아있는 것만으로도..작년엔 하나도 안죽였는데 올해는 말잇못
죽은것도 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