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2836eff20b5c6b011f11a3942497264ad72ddf622




다이소 디저트컵에 넣어서 아래에 배수층 만들고 하이드로볼이 조금 잠길정도로만 물을 넣고 뚜껑에 작은 구멍 하나만 뚫어놓고 키우곤 있는데 아직까지 죽진 않음..;
언젠가 테타리움 만들때 쓰려고 구해놓긴했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있어요. 바쁨..;
비단이끼도 생육하려면 아래쪽 죽은건 가위로 한번 잘라내고 써야한다는데 난 그냥 받을당시 그대로 저렇게 놔둠요.

거실이니 햇빛도 안 받고 그냥 저녁에 거실등이 주요 빛 공급처..

지금 딱히 시들거나 그러진 않는데 계속 이대로 둬도 되는건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햇빛의 영향을 받게 해줘야하는지 궁그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