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갑자기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추천을 받고 최종적으로 키워야겠다!! 라고 결정한 꽃이 둘 있었음

사기도 전에 벌써 식물 쌉고수가 된 상상 했음 종류도 결정했겠다 미루기 싫어서 근처 꽃집에 그 꽃 있냐고 바로 문의 했음

0490f719b7826af23fef87e42980766869f112d34b74903909541387fb46c2863401fe4290ad71




근데 없었던 것임...

0490f719b7826af23fef87e4298076686cf51ad34d7d9139134a1387fb46c286a747f14f0cc55d

이렇게 식물 개고수의 꿈이 멀어지는 걸까

근데 하려고 했던걸 당장 시작 안하면 바로 파시식 식어버릴 것 같아서 어차피 나는 초보고 키우기 어렵지 않은걸로 한번 시작해봐야겠다 싶어서 꽃집으로 향했음

가면서도 흠 갔는데 끌리는게 없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18d8ce554334882b468d08581ca16d3c74d695eaec879e2106a4df2

0490f719b7826af23fef87e42980766869f219d34c749c3909541387fb46c286f32a1d4bc80e0f



너무 귀여워서 키우는 방법 듣고 데려왔음 이름은 솜솜이라고 지어줌 잎에 털 나있어서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혹시라도 가시에 다칠까봐 다육이는 후보에 없었는데 가시가 없더라 신기해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a722e4d10dcf25335d73a8b9d7295d5e1a52503e1134a00b70c5c58

니가 우리집 첫번째 식물이야 솜솜아 사랑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