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갑자기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추천을 받고 최종적으로 키워야겠다!! 라고 결정한 꽃이 둘 있었음
사기도 전에 벌써 식물 쌉고수가 된 상상 했음 종류도 결정했겠다 미루기 싫어서 근처 꽃집에 그 꽃 있냐고 바로 문의 했음
근데 없었던 것임...
이렇게 식물 개고수의 꿈이 멀어지는 걸까
근데 하려고 했던걸 당장 시작 안하면 바로 파시식 식어버릴 것 같아서 어차피 나는 초보고 키우기 어렵지 않은걸로 한번 시작해봐야겠다 싶어서 꽃집으로 향했음
가면서도 흠 갔는데 끌리는게 없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키우는 방법 듣고 데려왔음 이름은 솜솜이라고 지어줌 잎에 털 나있어서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혹시라도 가시에 다칠까봐 다육이는 후보에 없었는데 가시가 없더라 신기해
니가 우리집 첫번째 식물이야 솜솜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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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육파 좋은파 우리파
형님 참고로 말하자면.... 털이 난 다육이는 강한 직광을 받아야함 안그러면 웃자람요 형님
베란다에 두긴 할건데 햇볕이 부족하려나..? 아니면 식물등이라는 것도 있길래 사볼까 싶기도 하고 - dc App
식물이랑 좋은 시간 보내
적토이 간만에 보네 ..
다육이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