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외떡잎 식물을 좋아해서 보리 밀 귀리 이런걸 키워 줘봤는데 잘 자라지 않고 먹어도 구토가 심해 야생식물 알아보고 있어요.
조의 원종인 강아지풀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름하고 독성 알수있을까요 ?
두종류입니다.
댓글 18
고양이는 육식아님?
무침파래(actual1530)2024-10-11 16:18
답글
풀도 먹어요.
참고로 개도 풀뜯어먹어요.
나름 취행이 있는거 같은데 데리고 다니면서 허락맏을수도 없고..
익명(211.36)2024-10-11 16:22
답글
..? 고양이는 헤어볼 토하려고 풀먹는걸로 알고있는데. 고양이는 육식이고 개는 잡식아님? 둘을 왜 묶어서..?
무침파래(actual1530)2024-10-11 16:41
답글
고양이가 헤어볼 배출을 위해서 먹는다는것은 가설이에요.
아직까지 정확한 이유는 모릅니다.
헤어볼 배출때문이라면 울 애들한테는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개가 풀뜯어먹는건 고양이가 뜯어먹는것 보다 희귀해서 적어놨을 뿐입니다.
익명(211.245)2024-10-11 16:55
답글
대부분 풀 먹는게 아니고 재밌어서 뜯고 씹다보니 갈고리같은 혓바닥에 걸려서 일부 섭취가 자연스럽게 되는거 뿐임...
냥식이네(effect6440)2024-10-11 17:02
답글
그니까 고양이는 육식이래도..
무침파래(actual1530)2024-10-11 17:21
답글
내 말이.. 고양이 육식이야.. 그리고 헤어볼 배출에 도움이 되는건 가설이 아니고 캣그라스 섭취가 토를 유발해서 도움이 된다고 하는거야.. 헤어볼을 토하는게 아니면 섭취한 털은 보통 똥으로 배출되는데 정상적으로 배출되면 별 문제 없지만 이게 배출되지 못하고 장에 남아서 굳어버리면 장폐색 올 수 있어 ㅜ
냥식이네(effect6440)2024-10-11 17:36
고양이면 귀리 밀 먹고 토하는게 정상. 고양이는 생각보다 토를 자주하는 동물임. 과식하거나 급하게 먹거나 그루밍해서 털을 많이 섭취했거나 등의 이유에서 토를 함. 간혹 캣그라스 먹는거보고 맛있어서 먹나보다~ 하는데 지극히 인간 기준이고 고양이는 육식동물임. 캣그라스처럼 헤어볼 토하는데 도움되는 일부를 제외하면 풀 먹일 이유가 아예 없다는거임...
냥식이네(effect6440)2024-10-11 17:00
답글
고양이 포함 많은 육식동물이 퓰을 먹습니다.
뭐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딱 찝어 헤어볼 만을위해 필요하다고 하는것은 시야가 좁아보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세요.
그리고 고양이 입장의 맛은 모르겠으나 냄새나 다른이유로 끌리는것은 줘보시면 압니다.
익명(211.245)2024-10-11 17:22
답글
그렇게 아무거나 주다가 탈난다구 ㅠ.. 사람처럼 먹고 아프다!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안전한 것만 주면 안되겠니... 먹고 몸에 안좋은데 증상도 안나타나고 속만 썩어들어가는거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자냐..
냥식이네(effect6440)2024-10-11 17:32
답글
와 시야가 좁고 생각은 꽉꽉 막혔는데 오지랍은 널은 사람과 대화하면 이런 느낌이군요.
참고로 울 애들은 필요에 의해 파이보도 급여하고 있습니다.
님입장에서는 기절하시겠네요.
식물성이 주성분이라.
오지랍을 줄이시던지 시야와 사고를 넓히시길
익명(211.245)2024-10-11 18:10
답글
육식동물한테 굳이 안줘도 될 풀을 주겠다는게 더 오지랖 같은데… 국내 온라인에 식물 종류에 따른 고양이나 강아지한테 독성있다없다 여부가 잘못 알려져있는 것도 더러있고, 불특정 풀 섭취로 얻을 수 있는 위험가능성은 피하는게 낫지않냐는 의견이었는데 뭐… 그냥 네 맘대로 해라 ㅠ
냥식이네(effect6440)2024-10-11 21:24
답글
나쁜사람 같지는 않아서 얘기하는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뜻중 하나는 너 자신의 무지를 알라는 뜻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고.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합니다.
상황을 오해해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는 이미 알고있고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는 자신의 무지함을 품고 사시길 바랍니다.
익명(211.245)2024-10-11 22:19
화분 깊이가 한 자 정도 되지 않으면 밀이나 보리 귀리 같은 것들 열매 보기 힘들어요. 작은 화분에서는 원래 잘 못 자라고 시드는 게 정상이에요. 저는 키 20cm 정도 키우다가 시들 것 같으면 흙까지 포함해서 전부 버리고 그 화분에 다시 키웁니다.
쥉미덴(121.155)2024-10-11 18:15
답글
길가에서 뜯아온 풀에 농약성분이나 알러지 유발할 수 있는 진드기나 충이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수고스럽겠지만 그래도 캣그라스는 집에서 키워서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쥉미덴(121.155)2024-10-11 18:15
답글
더불어 고양이 반려하고 있는 제가 볼 땐 고양이들은 토를 유발해서 헤어볼을 배출하려고 캣그라스를 먹는 듯 해요. 본능적으로 먹고 토합니다. 제 아이들 중 한마리는 사료를 일부러 많이 먹고 위에 부담을 줘서 헤어볼을 토하는 스킬이 있는데 걔는 캣그라스 절대 안 먹거든요. 밀싹이나 보리싹에 함유된 좋은 성분을 섭취하는 건 부가적인 효과겠지요.
쥉미덴(121.155)2024-10-11 18:22
답글
화분이 깊이가 20센치 정도 되는데도 부족하군요.
참고로 귀리 호밀 밀 종류를 농약없는 씨앗 구해서 키워 줬는데.
좋아하고 잘먹기는 했는데.
토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 뽑아내고 급여중지했어요.
토하는것만 없으면 수고스럽더라도 계속 키워줄수 있는데..
그래서 야생종중에 자극이 덜하고 독성이 없는 애들을 찾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익명(211.245)2024-10-11 18:27
답글
참고로 울 애들은 이미 식이섬유가 포함된 파이보를 급여하고 있고.
캣그라스 먹이지 않아도 헤어볼은 잘배출합니다.
오히려 너무 토해서 걱정이였지만 그것도 파이보하고 다이제스티브 엔자임 급여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고양이는 육식아님?
풀도 먹어요. 참고로 개도 풀뜯어먹어요. 나름 취행이 있는거 같은데 데리고 다니면서 허락맏을수도 없고..
..? 고양이는 헤어볼 토하려고 풀먹는걸로 알고있는데. 고양이는 육식이고 개는 잡식아님? 둘을 왜 묶어서..?
고양이가 헤어볼 배출을 위해서 먹는다는것은 가설이에요. 아직까지 정확한 이유는 모릅니다. 헤어볼 배출때문이라면 울 애들한테는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개가 풀뜯어먹는건 고양이가 뜯어먹는것 보다 희귀해서 적어놨을 뿐입니다.
대부분 풀 먹는게 아니고 재밌어서 뜯고 씹다보니 갈고리같은 혓바닥에 걸려서 일부 섭취가 자연스럽게 되는거 뿐임...
그니까 고양이는 육식이래도..
내 말이.. 고양이 육식이야.. 그리고 헤어볼 배출에 도움이 되는건 가설이 아니고 캣그라스 섭취가 토를 유발해서 도움이 된다고 하는거야.. 헤어볼을 토하는게 아니면 섭취한 털은 보통 똥으로 배출되는데 정상적으로 배출되면 별 문제 없지만 이게 배출되지 못하고 장에 남아서 굳어버리면 장폐색 올 수 있어 ㅜ
고양이면 귀리 밀 먹고 토하는게 정상. 고양이는 생각보다 토를 자주하는 동물임. 과식하거나 급하게 먹거나 그루밍해서 털을 많이 섭취했거나 등의 이유에서 토를 함. 간혹 캣그라스 먹는거보고 맛있어서 먹나보다~ 하는데 지극히 인간 기준이고 고양이는 육식동물임. 캣그라스처럼 헤어볼 토하는데 도움되는 일부를 제외하면 풀 먹일 이유가 아예 없다는거임...
고양이 포함 많은 육식동물이 퓰을 먹습니다. 뭐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딱 찝어 헤어볼 만을위해 필요하다고 하는것은 시야가 좁아보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세요. 그리고 고양이 입장의 맛은 모르겠으나 냄새나 다른이유로 끌리는것은 줘보시면 압니다.
그렇게 아무거나 주다가 탈난다구 ㅠ.. 사람처럼 먹고 아프다!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안전한 것만 주면 안되겠니... 먹고 몸에 안좋은데 증상도 안나타나고 속만 썩어들어가는거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자냐..
와 시야가 좁고 생각은 꽉꽉 막혔는데 오지랍은 널은 사람과 대화하면 이런 느낌이군요. 참고로 울 애들은 필요에 의해 파이보도 급여하고 있습니다. 님입장에서는 기절하시겠네요. 식물성이 주성분이라. 오지랍을 줄이시던지 시야와 사고를 넓히시길
육식동물한테 굳이 안줘도 될 풀을 주겠다는게 더 오지랖 같은데… 국내 온라인에 식물 종류에 따른 고양이나 강아지한테 독성있다없다 여부가 잘못 알려져있는 것도 더러있고, 불특정 풀 섭취로 얻을 수 있는 위험가능성은 피하는게 낫지않냐는 의견이었는데 뭐… 그냥 네 맘대로 해라 ㅠ
나쁜사람 같지는 않아서 얘기하는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뜻중 하나는 너 자신의 무지를 알라는 뜻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고.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합니다. 상황을 오해해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는 이미 알고있고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는 자신의 무지함을 품고 사시길 바랍니다.
화분 깊이가 한 자 정도 되지 않으면 밀이나 보리 귀리 같은 것들 열매 보기 힘들어요. 작은 화분에서는 원래 잘 못 자라고 시드는 게 정상이에요. 저는 키 20cm 정도 키우다가 시들 것 같으면 흙까지 포함해서 전부 버리고 그 화분에 다시 키웁니다.
길가에서 뜯아온 풀에 농약성분이나 알러지 유발할 수 있는 진드기나 충이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수고스럽겠지만 그래도 캣그라스는 집에서 키워서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더불어 고양이 반려하고 있는 제가 볼 땐 고양이들은 토를 유발해서 헤어볼을 배출하려고 캣그라스를 먹는 듯 해요. 본능적으로 먹고 토합니다. 제 아이들 중 한마리는 사료를 일부러 많이 먹고 위에 부담을 줘서 헤어볼을 토하는 스킬이 있는데 걔는 캣그라스 절대 안 먹거든요. 밀싹이나 보리싹에 함유된 좋은 성분을 섭취하는 건 부가적인 효과겠지요.
화분이 깊이가 20센치 정도 되는데도 부족하군요. 참고로 귀리 호밀 밀 종류를 농약없는 씨앗 구해서 키워 줬는데. 좋아하고 잘먹기는 했는데. 토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 뽑아내고 급여중지했어요. 토하는것만 없으면 수고스럽더라도 계속 키워줄수 있는데.. 그래서 야생종중에 자극이 덜하고 독성이 없는 애들을 찾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참고로 울 애들은 이미 식이섬유가 포함된 파이보를 급여하고 있고. 캣그라스 먹이지 않아도 헤어볼은 잘배출합니다. 오히려 너무 토해서 걱정이였지만 그것도 파이보하고 다이제스티브 엔자임 급여후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