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벌들이 2시간동안 시간차로 거의 30마리가 들어와서 진심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 창밖에 벌이 창을 치면서 들어오려고 툭툭 거리고 바글바글 5-6마리씩 모여있었습니다.
이러는건 처음보는데 걸리는게 제가 오늘 낮에 ‘백묘국’이라는 식물 씨앗 4개정도를 작은 화분에 심어서 창가에 뒀었거든요?
혹시 그거 때문일까요? 낮에는 들어오지않다가 갑자기 저녁때 우르르 몰려왔어요
이것도 국화의 일종이라 벌들이 몰려오는건가요? 걍 꽃도 잘 안피고 잎만 보는 식물인 것 같던데
아직 전부 씨앗상태인데.. 지금 백묘국 화분 밖에 두니까 또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해요
아무상관없음 그냥 우연임
옴마야 씨앗보단 좀 강한 향기나 호르몬에 반응한 것 같은데 하루 창문 닫고 조심해요... - dc App
씨앗만으로 들어오기는 진짜 말이 안되는데 백묘국을 집에서 치우니까 이제는 아예 안들어오고 인터넷에도 비슷한 사례는 없네요 여튼 이상한 경험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