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만 400화분정도 되었는데 반정도 보냄ㅋㅋㅋ 극악 날씨였음. 습하고 찌고. 수분가득한 다육이들은 서서히 데친 시금치 되더라...ㄷㄷ 그래도 살아남은 식물이 내 식물임. 더이상 늘리지 않고 있는 애들만 잘키우고 싶어짐. ㅋㅋㅋ식태기 씨게 옴
립스틱 이쁘네
헐.......?? 어디다 뒀길래.....ㅠ.ㅠ'' 실내서 훅 다 쪄진겨?
베란다ㅠㅠ 통풍+선풍기 해줘도 기온자체가 너무 높았어...
하이고야... 속 마이 상했것닥.....ㅠ..ㅠ
뿌리가 활착못하고 애매하게 6월쯤 심은 다육들 죄다 가버림 ㅠㅠ 2년 묵은 애들은 멀쩡
ㅠㅠ다육러들 화이팅
고수도 죽이는구나ㅠㅠ 올해초에 많이 샀었는데 이번 여름 보내고 나니까 다육이 확 식더라ㅜㅜㅜㅜ 더이상 우리나라는 다육이 키울 수 없는 곳이 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