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여름에 데려온 나나 후크미니 가 새끼도 엄청 달고 다복다복 집이 좁아터져 나갈만큼 컸어요~^^볼때마다 참 기특!!까다롭지 않은 다육이 종류중에 요녀석,참 효자예요~^^잘 커줬다!오늘저녁도 내일도 한달내내 한해 마무리하는 날까지해피해피 한 밤~~~♡
다육이 화분까지도 낭만있네 ㅋㅋ
와 자구하나만 떼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