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30년 넘게 꽃집 운영중이신데 요즘 장사가 안 돼서
제가 전부 손 보려고 하는데 혹시 선호하시는 꽃집이 있으신가요??
제가 생각했을 땐
꽃도 있지만 식물도 다양 / 식물 상태 / 분갈이 같은 관리 가능 / 인테리어로 쓰기 좋은 디자인 화분 / 투명한 가격 안내 / 꽃 디자인 / 포장지
이런 거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 꽃집을 갔을 때 '이게 좋아서 간다.' 라던가 '이게 싫어서 이 꽃집 다신 안 간다.' 이런 게 있으신가요??
아무리 가까운 꽃집이라도 네이버에 비교해 보시면서 꽃집을 가실 거 같으셔서 여쭤봅니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전부 손 보려고 하는데 혹시 선호하시는 꽃집이 있으신가요??
제가 생각했을 땐
꽃도 있지만 식물도 다양 / 식물 상태 / 분갈이 같은 관리 가능 / 인테리어로 쓰기 좋은 디자인 화분 / 투명한 가격 안내 / 꽃 디자인 / 포장지
이런 거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 꽃집을 갔을 때 '이게 좋아서 간다.' 라던가 '이게 싫어서 이 꽃집 다신 안 간다.' 이런 게 있으신가요??
아무리 가까운 꽃집이라도 네이버에 비교해 보시면서 꽃집을 가실 거 같으셔서 여쭤봅니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꽃집은 거래처가 있어야 장사가 잘돼요.. 기업 거래처가 돼야죠.. 기업은 행사가 많아서 꽃집을 자주 이용하거든요..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꽃이나 식물을 잘 안사요.. 일상에서 커피 사먹는것처럼 꽃을 사는 사람이 몇 없어요.. 거래처가 없으면 꽃집을 메인으로 하지 말고 다른거 팔면서 서브로 꽃을 파는게 좋을듯합니다 - dc App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겉으로 보엿을때의 아우라가 어렵지않은게 좋았고… 꽃집 인스타가 있으면 더 접근하기 좋았어요 - dc App
근데 아무래도 꽃을 주기적으로 살 일이 잘 없으니까… 식물도 다양하면서 이쁜 화분도있고 그러면 저라면 꽃다발 사러왔다가 한 번 더 들를거같아요 - dc App
꽃다발 사러갈때도 포장지같은것이 안예쁘면 다시 안가긴 해요….. 저는 - dc App
꽃집이면 꽃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게 각각 종류별로 분리돼서 관리되고 있어야 전문적으로 보이는데용.. 규모나 추구하는 스타일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괜히 관엽까지 잡다하면 꽃도 관엽도 그냥 그래보임.. 아니면 같이 있어도 확실이 분리돼서 관리되던가
'이게 싫어서 이 꽃집 다신 안 간다'의 경험: 식물초보가 흔하디 흔한 로즈마리 화분을 샀는데 사온지 이주만에 시들해져서 그길로 한달만에 초록별 갔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꽃집에서 이미 시들시들한 화분을 팔았던 것... 반면 싱싱하고 튼튼한장미허브를 사온 꽃집은 지금도 좋은 기억이 있어요. 식물의 상태!!
병해충 방제 여부
기분을 전환하려고 충동적으로 들어갈때도 있는데 자그마하게 몇송이 골라서 사더라도 부담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요 안비싼 가격이나 친절함 같은 것을 좀 기대할때도 있습니다
불친절하면 가기 싫죠. 그리고 파는 식물에 대해 잘 알고 계시면 좋더라구요. 햇빛 온도 정도만이라도 좀 꿰고 계신 사장님들은 믿음이 가잖아요. 식물 이름도 모르고 파는 사장님들도 있던데 식물 정보를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