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랬던 애가 많이 변해서
이랬었단 말이지 ㅋㅋㅋ
춘봉철화는 죽고 기둥선인장이 살아나면서
자라나는 소정과 부딪히는 상황...
철화를 빼버리고 교체,,, 했읍니다
멀칭 했던 화산석을 골라내고
(힘듦)
소정 뿌리 생각보다 많이 자라더라
얘로 갈아 낍니다요,,
참고: 소정 부분은 마사 멀칭임
가시 박힌 안아줘요 완성~
사막 같은 느낌이 더 도드라지는 거 같아서 좋아~
소정 외목대가 좀 맘에 안 들어서
대가리 따주고 군생으로 만들지를 고민 중이야
그러면 화분 자리 부족할까바,,
그다음 두번째
자라나라 미칸미칸 했던 미칸
이제 덩굴 ㅃㅇ,,,,,
새로 맏이한 아프리카 식물이라는 석화
사막의 머라더라? 사막의 장미?
암튼 바오밥 닮아서 귀여웡~
나는 산야초를 겁나 많이 섞어주는 편
애초에 혼합토인데 다육과들은
거기에 산야초를 60~70프로는 섞음
관엽이든 뭐든 꽤나 척박하게 키우는 거 같아
미안하다~
얘는 마사 멀칭이구
나에게 다육쓰는 멋으로 키우는 애들이라
멀칭을 꼭 해 ㅋㅋㅋㅋㅋ
요즘 찬바람 맞아서 하엽지는 중 ㅠㅡㅠ
진짜 미안하다~~~
큰 필로덴드론도 흙갈이 해주려 했는데
그저 지쳤으므로 오늘은 안 한다ㅠ 미안하다~
봐줘서 고마워
우리회사 앞 주목에 덩굴이 자라더니
갑자기 나팔꽃 핀 거 보구가
옹기종기 귀엽자낭 동글동글한 친구 동그란 화분에 담기니까 더 귀엽다 ㅋㅋㅋ - dc App
롱가리 - dc App
넘 예쁘다 정성추
음 나도 석화 키우는데 하옆 안지는데? 니네 석화 뿌리 이상해 최근에 내 석화 분갈이 하면서 봤는데 너네 석화처럼 뿌리가 말라 비틀어져보이지 않음 뭔가 아파보인다 니네 석화
솔직히 말해서 말라 죽어가는거 같음
석화 날 추워져서 찬바람 맞으면 잎 떨굼. 그래서 온도 따듯하게 키워야한다고 함 그리고 쟤 화원에서 물 주자마자 바로 데려왔고 며칠 안 됨
감성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