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 마트에서 몇군데 사봤는데 내가 어렸을때 먹은게 아닌거 같음..
찾아보닌까..내가 어렸을때 먹었던 무화과는
재래종(봉래시)라함.. 찾아 찾아 주문했는데 일주일만에 도착!!!
식감은 어렸을때 먹었던거랑 같음 !!!
근데 좀 더 달았으면 좋았을거같긴한데..그래도 만족했음 ㅋ
내년에 시골집 마당에 몇그루 심어보려고 알아보는중 ㅎ
식물이야기
몇일전 입양보낸 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 ㅎ
어렸을때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 마트에서 몇군데 사봤는데 내가 어렸을때 먹은게 아닌거 같음..
찾아보닌까..내가 어렸을때 먹었던 무화과는
재래종(봉래시)라함.. 찾아 찾아 주문했는데 일주일만에 도착!!!
식감은 어렸을때 먹었던거랑 같음 !!!
근데 좀 더 달았으면 좋았을거같긴한데..그래도 만족했음 ㅋ
내년에 시골집 마당에 몇그루 심어보려고 알아보는중 ㅎ
식물이야기
몇일전 입양보낸 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 ㅎ
재래종 이라는 넘들이 원래 더 작고 덜달고...그런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자꾸 개량종들로...상품성이 좋은 넘들로 바꿔나가니까...ㅠ.ㅠ'' 나도 어릴적 사과....홍옥.... 이넘이 없어... 그넘들 다 갈아엎어서 새로운 개량 홍옥만 있더란...
아..작기도 하고 상품성이 안되서 재배를 안하는건가보네?? ㄷㄷㄷㄷㄷ 없어지기전에 내가 키워서 먹어야겠군 ㅎ
봉래시도 나름대로 괜찮고 내한성이 좋은 품종이라 괜찮은 것 같은데 무화과 재배의 90%는 다 승정도후인이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덜 익은 승정도후인 파는 것보다는 잘 익은 다양한 품종을 선보이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