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출장도많고 너무 바빠서 집에들어오면 곯아떨어지는 바람에 식물케어가 예전만 못한데도 잘자라주고있는 식물들이 기특해
4월에 ㅁㅅㅈ님에게 오블리쿠아페루 나눔받으면서 소매넣기받은 호야 수마트라 꽃이 드디어 폈어. 넘이쁘지... 잎한장에 거의 3달을 얼음상태로 있다가 여름이 끝날때에 꽃을 보여주네
내 나름대로 만들어본 틀... 마음이 둥글지가 않나봐 ㅋㅋ
이건 그냥 이뻐서 올려보는 핑디안텀 신엽.
다 죽고 뿌리만 남은 고사리들 포기하지말고 그냥 냅둬보라는
말이 있어서 물만 꾸준히 줬는데 4달만에 살아남 ㅋㅋ
그럼 다음에 보자구
(디시앱 이거 왤케 가독성이 좋지않게 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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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