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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스리움 저렇게 시들어서 뽑으면 쑤욱 하고 뽑히고


뒤에 야래향도 저렇게 시들시들 한 잎이 좀 있고 떨어지고 그러네요.


아래쪽 잎은 저리 시들고 떨어지는데 위에 자라는 잎은 크고 파릇파릇하게 자라는게 원래 이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겨울 대비 창문에 저렇게 뽁뽁이를 붙여놨는데 저거 때문에 일조량이 줄어들거나 그래서 시드는걸까요?

아니면 이제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걸까요?


실내 온도는 22 ~ 24도 유지되고 있는데 자꾸 저렇게 시드니까 좀 그렇네요; 원인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