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향수처럼 부끄럼도 없이 또렷해. 분향에 과일을 섞은 느낌인가. 남쪽인 우리동네에선 그냥 길을 나서면 어디서든지 불어와. 무화과 금목서는 주택 정원에 근본이랄까. 동네 도서관에는 적어도 다섯 평은 넘는 크기의 금목서가 있는데 아래에 자전거를 세우고 숨을 크게 마시면 그냥 다 필요없지 뭐. 이제 여름동안 벌크업한 무화과를 잘라주어야겠구나. 올해의 남은 날을 세어보면서 가을 탈 준비 시작하는 그런 기준이 되는 아름다운 가을의 향. 메롱 - dc App
달콤하고...살구향같기도 하고...가을밤 길을 붙잡게 되는 그런 향기...
맛있는 냄새겠구먼
정말 향수처럼 부끄럼도 없이 또렷해. 분향에 과일을 섞은 느낌인가. 남쪽인 우리동네에선 그냥 길을 나서면 어디서든지 불어와. 무화과 금목서는 주택 정원에 근본이랄까. 동네 도서관에는 적어도 다섯 평은 넘는 크기의 금목서가 있는데 아래에 자전거를 세우고 숨을 크게 마시면 그냥 다 필요없지 뭐. 이제 여름동안 벌크업한 무화과를 잘라주어야겠구나. 올해의 남은 날을 세어보면서 가을 탈 준비 시작하는 그런 기준이 되는 아름다운 가을의 향. 메롱 - dc App
요맘때 남도를 다녀봐야겠음 난,
거기 어디 도서관예요?
완숙복숭아+모과+코코넛을 섞은 녹진한 향. - dc App
ㅋㅋㅋㅋ넘웃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