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용으로 흙 사고 물을 일주일 전에 줬는데
물이 아예 안 마름
심지어 일주일 내내 햇빛 + 바람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이게 말이 되나...
요즘 잘 안마르긴하는데 흙 너무 꾹꾹 담은거 아냐? - dc App
분갈이 할 때 흙은 아예 안 눌렀어요.
화분에 구멍이 잘 안뚤린걸까요...? - dc App
화분은 쓰던 물건 재활용 이어서 아니지 안을까요? ㅎ
분갈이 전, 후로 달라진건 배수층 마사토 -> 휴가토 / 다이소 상토 -> 인터넷 구입 흙 이고 키우던 식물부터 나머지는 다 같습니다.
상토로만 해도 그정도면 마를껀데
분갈이 전 흙이 다이소에서 산 상토 였는데 올해 초 추울 때, 장마철 때 일주일 정도 축축했던 경우가 있긴 해도 공기와 맞닿은 쪽은 마르는 모습이라도 보였는데 이번 흙은 그냥 색깔 하나 안 바뀌네요.
온도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배수층 따로 두시는거보다 펄라이트나 휴가토를 비율을 더 늘려서 섞어주시면 잘 마릅니다
요즘 잘 안마르긴하는데 흙 너무 꾹꾹 담은거 아냐? - dc App
분갈이 할 때 흙은 아예 안 눌렀어요.
화분에 구멍이 잘 안뚤린걸까요...? - dc App
화분은 쓰던 물건 재활용 이어서 아니지 안을까요? ㅎ
분갈이 전, 후로 달라진건 배수층 마사토 -> 휴가토 / 다이소 상토 -> 인터넷 구입 흙 이고 키우던 식물부터 나머지는 다 같습니다.
상토로만 해도 그정도면 마를껀데
분갈이 전 흙이 다이소에서 산 상토 였는데 올해 초 추울 때, 장마철 때 일주일 정도 축축했던 경우가 있긴 해도 공기와 맞닿은 쪽은 마르는 모습이라도 보였는데 이번 흙은 그냥 색깔 하나 안 바뀌네요.
온도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배수층 따로 두시는거보다 펄라이트나 휴가토를 비율을 더 늘려서 섞어주시면 잘 마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