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렀던 더그린가든센터에서, 멀리서도 눈에 띄게 크고 아름다... 화려했던 핑크쥬얼리가 아른거려...

눈에 띄지도 않는 베란다 한 구석에 쳐박아뒀던 나의 무바 핑쥬를 한 번 꺼내나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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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도 신엽이 펼쳐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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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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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가출했던 무늬가 다시...!!!

갑작스럽지만 싸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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