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판매량이 많은 편인 ㅎ아름 상토와
기존 화분에 있던 상토 + 다이소에서 구입한 상토 섞은 것을
각각 같은 종류의 화분에 같은 수종의 식물들을 여러개 심었는데
기존 상토의 화분이 더 잘 자라고 안 죽음.
상토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서 구입하는 사람은 없기에
포장지 디자인. 가격. 광고 이미지가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 판매량이 많은 편인 ㅎ아름 상토와
기존 화분에 있던 상토 + 다이소에서 구입한 상토 섞은 것을
각각 같은 종류의 화분에 같은 수종의 식물들을 여러개 심었는데
기존 상토의 화분이 더 잘 자라고 안 죽음.
상토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서 구입하는 사람은 없기에
포장지 디자인. 가격. 광고 이미지가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지렁이분변토 섞인 상토가 내 경험상 제일 괜찮았음. 한아름상토는 곰팡이가 잘피더라.
상토는 규격품이고... 분변토나 뭐....섞인.....배합토인거 아녀?
근데 동일 환경에서 동일 흙에 심어도 성장 차이 되게 많이 남 ㅋㅋㅋ
상토는 규격품인데?
상토 규격이 있긴 한데 최저기준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비료 1% 이상이어야 한다면 업체는 2%넣어도 돼. 그만큼 재료비용이 상승해서 가격이 오르면 가격경쟁력이 낮으니 잘 안하지. 원재료 비율 보면 조금씩 달라. 바이오차 사용한 상토도 나와.
그런데 상토 성능을 얘기하려면 다른 변수를 통제해야 하는데 개인이 이런거 할 이유가 없잖아. 경험담 올라오면 쟤는 그런가 보다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