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이 생겨 ..
내가 보기엔 똑같은 조건이라도 안걸리는 식물은 안걸리는거 보면 식물이 스트레스로 취약해졌을때 응애가 많이 붙는것 같음
보통 고온건조 습하면 오히려 덜 생기더라고요
전 수용성 가루 비료주고나면 붙는거 같아요 물에 녹여서 주고 나면 다음날 3~4마리는꼭 잡아야 하거던요
찔레 화분 두개를 키우는데 잎이 진초록에 좀 두꺼운 분에는 1~2마리? 근데 삽목수에 아직 좀 부실한애는 잎이 연초록에 비리비리해서 긍가 응애가 훨씬 많이 붙어요 ㅎ
고온건조에 질소가 토양에 함량이높거나 비료를 많이줘서 식물체에 질소자체가 많으면 응애부터해서 진딧물 등 각종 해충이 잘 달라듬. 왜냐하면 달거든 질소가 많으면
상관없이 생겨 ..
내가 보기엔 똑같은 조건이라도 안걸리는 식물은 안걸리는거 보면 식물이 스트레스로 취약해졌을때 응애가 많이 붙는것 같음
보통 고온건조 습하면 오히려 덜 생기더라고요
전 수용성 가루 비료주고나면 붙는거 같아요 물에 녹여서 주고 나면 다음날 3~4마리는꼭 잡아야 하거던요
찔레 화분 두개를 키우는데 잎이 진초록에 좀 두꺼운 분에는 1~2마리? 근데 삽목수에 아직 좀 부실한애는 잎이 연초록에 비리비리해서 긍가 응애가 훨씬 많이 붙어요 ㅎ
고온건조에 질소가 토양에 함량이높거나 비료를 많이줘서 식물체에 질소자체가 많으면 응애부터해서 진딧물 등 각종 해충이 잘 달라듬. 왜냐하면 달거든 질소가 많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