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b58207e2c16d93439ef38a32fa0973e1438add324e562ade5654b72f75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f3eaf41973fd3121eb94a090b94f27f625c7d9cc1ca14ddd7a1b2

롱다우트 청무화과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48dec54334b87b56adf8581ca1696c23250c1f160097e6402a155

대부분 청색에 기다란 모양이고
속은 승정보다 흰부분이 적고 빨게

달고 맛있지만 승정도우핀보단 비싸
오프라인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온라인에서는 많이 팔아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ece3df59d717fd060c95d4d542a628bcb3ba0637f2ee4c04a21ed86

승정도우핀 홍무화과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b7b2d4d10dff35531d63a8b9d72959f3c94dcda997820812e460c9d

대부분 홍색이고
속은 흰색부분이 많고 색도 뭔가
흐리멍텅한 빨간색이야

가장 크고 가격이 싸고 시장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뭔가 부족한 단맛이 나는게 많고
가끔 롱다우트 맛나는것도 있긴 해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251142ab935ace3b741f8dd5682c2911cc919c08c8d0d0b06aa8d60

봉래시 재래무화과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83333ce53e74819767e99f5acd4b3189a51fbd37040aefe5e5b2c3d

아마 가장 먼저 들어온 무화과
빨간색이 많이돌고
건무화과 모양처럼 동그랗게 생겼어
크기는 가장 작고
몸통 밑부분이
별모양으로 갈라진것도 좀 있어
속은 흰부분이 거의 없고 빨갛고
돌기가 3개중에 가장 두꺼워

롱다우트정도로 달면서
끝맛에 약간 신맛이 나서
새콤한 맛이나네
하지만 롱다우트보다 비싸고
온오프라인 모두
파는곳이 거의 없는게 흠이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모로코등
지중해쪽 무회과 품종 보면
모양도 다 다르고
청색 보라색 빨간색 검정색 등
다양한 색의 품종이 많이 팔던데
지중해쪽 가면 꼭 먹어봐야지


무화과

승정도우핀Masui Dauphine(8월초 홍무화과)  롱다우트Longue DAout(8월초 청무화과 바나네라고도 불림)

봉래시Holaish(9월초)


묘목만 팔지만 먹고 싶은 무화과

클레바 데저트킹 브라운터키 술탄스 시그노라 론디데보르도 오스본프롤리픽

마들렌 콜드담블랑 카롬브 


한국에서는 안팔지만 먹고 싶은 무화과

비오레도우핀, 화이트제노아(프랑스) 

산페드로화이트, 데라세뇨라, 네그로라르고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