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우트 청무화과
대부분 청색에 기다란 모양이고
속은 승정보다 흰부분이 적고 빨게
달고 맛있지만 승정도우핀보단 비싸
오프라인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온라인에서는 많이 팔아
승정도우핀 홍무화과
대부분 홍색이고
속은 흰색부분이 많고 색도 뭔가
흐리멍텅한 빨간색이야
가장 크고 가격이 싸고 시장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뭔가 부족한 단맛이 나는게 많고
가끔 롱다우트 맛나는것도 있긴 해
봉래시 재래무화과
아마 가장 먼저 들어온 무화과
빨간색이 많이돌고
건무화과 모양처럼 동그랗게 생겼어
크기는 가장 작고
몸통 밑부분이
별모양으로 갈라진것도 좀 있어
속은 흰부분이 거의 없고 빨갛고
돌기가 3개중에 가장 두꺼워
롱다우트정도로 달면서
끝맛에 약간 신맛이 나서
새콤한 맛이나네
하지만 롱다우트보다 비싸고
온오프라인 모두
파는곳이 거의 없는게 흠이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모로코등
지중해쪽 무회과 품종 보면
모양도 다 다르고
청색 보라색 빨간색 검정색 등
다양한 색의 품종이 많이 팔던데
지중해쪽 가면 꼭 먹어봐야지
무화과
승정도우핀Masui Dauphine(8월초 홍무화과) 롱다우트Longue DAout(8월초 청무화과 바나네라고도 불림)
봉래시Holaish(9월초)
묘목만 팔지만 먹고 싶은 무화과
클레바 데저트킹 브라운터키 술탄스 시그노라 론디데보르도 오스본프롤리픽
마들렌 콜드담블랑 카롬브
한국에서는 안팔지만 먹고 싶은 무화과
비오레도우핀, 화이트제노아(프랑스)
산페드로화이트, 데라세뇨라, 네그로라르고 (스페인)
즐무생
카페는 좀
친구야 카메라를 닦고 사진을 찍어보는게 어때?
겨울 전에 무화과 뽑아서 옮겨야하는데 - dc App
신맛나는건 부패시작되어서그럴수도... 물들어가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단맛이 신맛으로 변함. 어떻게보면 발효이기도하지만 부패랑 한끗차이
그럴 수 도 있는데 판매자도 이건 새콤한 맛이라고 하는거 보니 원래 그런듯
시면서 많이 단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