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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 장마에 삽목한 친구들 발근 소식이 있어 분에 옮겨 줬어유.

1. 단체사진(각엽진산 철죽, 무늬동백, 치자)
2. 무늬동백
3. 꽃치자나무

삽수들은 8월 중순 장마가 길어서 해충생길까봐 덜어낸 애들 루톤 발라서 펄라이트에 꼽았어유.

4. 삽목판(습도유지가 관건, 습도가 80이상 유지되면 잎 자를 필요 없음, 발근에 유리)
5. 대충 화분준비(홍양 소품분 - 치자 화분)
6. 용토 준비

* 삽수는 뿌리가 약해서 몸체를 철사로 감아서 고정, 단단히 고정 하지 않고 깊이감 있는 화분 사용.
** 발근을 유도할때는 작은 흙 사용(1mm 이하), 발근 후 빠르게 굵은 뿌리 받기 위해 조금큰 흙 사용(2mm - 3mm)

7. 모주 각엽진산
8. 모주 동백
9. 모주 치자

•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 분갈이 하고 싶어서 분재를 시작한게 아닌가 싶음...
• 저 방은 보호실 개념으로 쓰는 방이라 온도는 18도 이상, 습도는 60 이상 유지, 보호실 친구들은 겨울 없이 생장 시키고 내년 봄에 베란다 분재 다이로 이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