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는 대전이지만 경기도 부천에 일이 있어서 2주정도 자리를 비웠더니 말라서 비실한애랑 잎이 타버려서 다듬어준 장미허브가 안쓰럽네요.
그 와중에 바형식물등 택배온건 문앞에 방치되있고,, 어젯밤엔 애들 물주면서 생사여부 확인하고 아침부터 식물등 바꿔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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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16W 짜리 눈뽕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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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형식물등 선반마다 2개씩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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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첫 신입(장미허브랑 같이 왔지만, 장미는 지금 처참한 상태라서...)
원래는 바닥쪽에 자구들이 여러개 있었는데 첨에 암것도 모르고 자구떼어서 상토에 심고 물줘서 과습으로 애기들은 그만.. ㅠ
첫 사진이 없지만, 6월에 왔을때보다 약간 통통해지고 자구도 하나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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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래 한 줄기였는데 중간에 상해서 댕강하고 위 아래 따로 심은상태(길거리 할머니가 파시는거 사옴.. 파시는 할머니의 강매눈빛을 못이김..)
둘로 나눴지만, 둘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네요 ㅎㅎ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세찬 바람덕분에 싸늘하게 느껴지네요.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식집사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다육이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