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른 녀석. 저 페트병이 2L 생수임
삽수하려고 자른 단편들. 원래 자르려면 더 자를 수 있었지만 이전에 곁순 올라온 거 자른 흔적이 있는 줄기,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많아서 이미 곁순 올라온 애들+탑에 가까운 줄기 위주로 잘랐음.
자르고 남은 줄기
목질화된 줄기 자르다가 내 가위 부러짐... 알리발 5천짜리 싸구려 가위라 그런가 내구성이 아주 쓰레기다.
본촉을 자르고 남은 옛날에 올라온 새촉
흙이 오래되기도 해서 털었음. 이거 밤에 들고 다니면 is 참수맨으로 보일듯. 뿌리 약간만 정리함.
피트, 적옥토, 녹소토에 이 새끼촉만 실험삼아 지렁이분변토 삽 한번 분량 위로 뿌려봄.
니들은 죽든가 살든가 알아서 하렴... 좀 많이 살면 무분할듯.
제일 중요한 탑삽수만 살면 된다.
식물등은 달기 너무 애매해서 고민 중... 이거도 지금 너무 가까워서 잎 탈게 분명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낭 빛 없이 살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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