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에서 자라던 푸라이덱 어린이 어제 오전에 흙에 심어줬는데
저녁부터 비실비실하더니 오늘 아침엔 줄기랑 잎 (총 두 장 길이 대충 3-4센티)이 죽어가는 거 마냥 투명? 무른? 상태로 변해감
수태에 있을 때 수분 많아서 분갈이 후 물 안 주고 그늘에 두고 있는데
왜이리 비실거릴까?
뿌리 잔털 빨리 자라게 루팅젤 (클로넥스) 쓰면 좀 빨리 회복하려나?
일단 통풍이라도 잘 되라고 옆에 미니선풍기 틀어놓음
(택배사 문제로 6일만에 받긴 했는데 거래하신 분이 포장 잘 해주셔서 상자에서 막 꺼냈을 땐 상처도 없고 꽤 쌩쌩했음)
의견 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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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잎 좀 커지면 옮겨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