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꽃농원에서 데려왔고요처음에 키는 158 정도 됐었는데 지금 5cm는 자란 것 같아요뭔가 좀 자라서 그런가 불안해보이기도 하고일주일에 한 번 혹은 열흘에 한 번 물 주고 싶을 때 줬는데잘 자라줘서 고맙고 죄책감 드네요분갈이 안 해도 될까요?
수형이 자유 분방?하긴 한데.... 튼튼하게 잘 키우셨네요..... 아주베리나이쑤~~
모래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뭔가 점점 불안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수형이 문제였던 것 같네요. 처음보다 옆으로 위로 자라면서 이렇게까지 됐네요.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빛이 모자라서 살짝 좀 웃자라나가긴 했는데.. 식물등 같은거로 보조 빛을 더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형은 개인차가 크니까.. 여기저기 구경하시면서 맘에 드는 수형으로.. 잡아보셔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