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된지 한 1년다되가네
오늘은 간만에 이웃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왔어.
일반 멕시코 관광객들은 가기 힘든곳일거야.
약간의 고지대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 사과 주산지중 하나지.
아침에 가는길 참 비올락말락 날씨가 별로다
어쨋든 쭉 달려서
해당 머을 입구 도착
아주 깡촌이야
참 정겨운 곳이야
야자수같은거 참 크게 자라있다.
날씨 좋고
농가들도 참 아늑해보이네
뭔가 초원이 동화같다.
끝내 도착한 목적지
맨날 힐링하며 놀지만 야외에서 간이의자 펴놓고 잘잤오
요런것들도 아주 잘자라나고 있구만
꽃운 뭔진 모르지만 요즘 여기저기 다 펴있더라구
조금 특이했던 소나무
풍경 참 좋다.
여기가 멕시코에 알프스라는 농담도 하던데 눈오면 진짜 그럴것 같음.
마을에 있던 작은 공원도 들리고
공원 한켠에 있던 다 쓰러져가는 건물도 이뻐보인다.
형형색색 나무도 빼곡하고
역시 멕시코답게 선인장도 빠질 수 없지 2,3미터가 넘어간다구
집으로 가는길 하늘 참 예쁘네
상중턱에 왜 십자가가 있을까 ㅎㅎ
집에 돌아가는길 고속도로로 쭉 내려가는길 실제 보면 뭔가 이세상이 아닌 느낌이 났음.
집에 돌아오니 다시 심심해졌어 이제 자야지 그럼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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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나들이 랜선 대리만족....ㅋㅋㅋㅋ 고맙... 막사진 참....느낌 좋닥.... 내가 어디로 떠나는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네...